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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더워도 너무 덥다.

 

날씨는 덥고 습도는 높고...

 

그럴수록 제습기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는 계속 늘어만 간다.

 

다나와에서 트랜드잇이 새롭게 플레이스토어에서 등록및 업데이트가 진행되어서 8월호를 후딱 받아버렸다.

 

개인적으로는 신상품 소개에서 끝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많은 부분에서 기사내용이 추가되었다.

 

 

 


 

가습기.제습기.에어컨등 여름철에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그에 따라 세균억제및 청결에 더 신경을 쓰게 된다.

 

제습기의 경우에는 압축기를 이용해 공기중 수분을 흡수해 액체로 모으는 역할을 한다.

 

냉매를 사용하는 구조이므로 에어컨과 상당히 비슷한 제품군이다.

 

문제는 제습기의 경우 생각보다 소음이 심각하다는것도 하나의 불편한 진실일듯하다.

 



 

 

기사 내용만 봐서 상당히 세부적으로 명시가 되어있는 부분이 많다.

 

가정용으로 출시되었다기보다는 업소용에 가까울정도로 전기를 많이 먹는다는 점에서

 

최근 이슈화되는 전기관련 누진세가 무척이나 걱정된다.

 

냉매가스의 경우에는 어지간해서 샐일은 없다.

 

단...이사나 이동중 어디 부딪히게 되면 충전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샐수있다.

 

 



 

제습기의 경우에는 생각보다 판매량이 저조한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품을 구매하는 이유는 아기가 있는 집이나 피부관련 질환에 취약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제품이다.

 

그렇다고 제습기만 놓는다고 해서 병이 안생기는건 아닐것이다.

 

습도가 높은경우에는 하루에도 4-5번정도 물갈이를 해야되고 청소에도 번거로움이 큰 제습기..

 

어느새 애물단지가 되가는듯하다.

 

 

 

개인적으로 제품들의 장단점만 따져보자면 위니아 제품을 선택하고 싶다.

 

잠금버튼 기능이나 물통용량이 크다는 점에서 에어컨및 냉방 제품은 위니아를 선호하는 편이다.

 

디자인과 스타들 기용으로 홍보만 하는 제품들에는 크게 관심이 없다.

 

오히려 가격만 올라가고 소비자에게 부담감만 주는 제품일뿐이다.

 

조금더 조용하고 제습효과가 뛰어나다면 난 바로 그 제품을 구매할것이다.

 

트랜드잇에서 한자리에서 머물지 않고 새롭게 변화를 보여주는 내용에 애독자를 끊을수 없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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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즈2-벽타기 액션을 보여주마!

카테고리 없음 2013. 1. 6. 19:08 Posted by 다나와지킴이

 

 

건즈2의 CBT 테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초기부터 많은 관심을 보였을정도로 건즈1의 짧지만 빠른 액션에 기대가

더욱 큰 게임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건즈2의 경우에는 1때보다 사양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아무래도 최근의 그래픽사양과 물리엔진을 적용하게 되면서

 실물감 있는 플레이를 보여주기 위한 노력이지만...

 

업그레이드 하라는 하늘의 계시일듯하네요..음...

 

 

 

캐릭터 생성의 경우에는 각각 캐릭터마다 별도의 닉네임이 아닌

 

하나로 통일된 부분을 볼수있습니다.

 

클레스는 3가지 정도로 적용되었습니다.

 

추후 업데이트될 캐릭터도 궁금하네요.

 

 

 

사일런트 어벤져

 

칼을 이용한 빠른 공격속도와 저격이 돋보이는 캐릭중 하나일듯합니다.

 

돌격시에는 명중률이 떨어지지만 남성 캐릭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건슬링거

 

빠른 움직임과 더불어서 진정한 돌격형 캐릭입니다.

 

보조무기중에는 유탄발사기까지 적용가능해서

 

적진에 혼란을 줄수있는 캐릭 중 하나입니다.

 

 

 

실드트루퍼

 

RPG로 따지면 전사형 탱커입니다.

 

강한 맷집과 방패.더불어서 화염방사기까지..쿨럭...

 

상대편에 실드트루퍼가 없다면 밸런스가 무너질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상점에는 아직 많은 부분이 업데이트 되지 않았지만..

 

필요한만큼의 무기및 장비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각 캐릭터 별로 유탄발사기.저격라이플.칼과 권총.배트등 다양하게 구매가능합니다

 

아직 테스트전이라 가격대도 100원이네요.

 

물론 데미지및 공속도 큰차이는 없습니다.

 

 

 

기어를 이용하여 데미지및 공격속도.방어력등 많은 부분을 적용할수 있습니다.

 

 

 

초반에 튜토리얼 맵에서는 벽타기.무기체인지.점프대쉬등 교육이 가능합니다.

 

 

 

 

 

건즈2에서 가장 재밌게 해본건 오토매치나 커스텀게임등 잘 해봤지만..

 

혼자 컨트롤및 솔로플레이를 위한 재미있는 캠페인이 있다는게 장점일듯합니다.

 

마지막 보스를 클리어했을때의 감격이란 ...

 

건즈의 액션을 잠시나마 만끽할수있는 캠페인 강철의 야수 -마지막 보스 전투씬입니다

 

 

 

 

 결론:아직 개선해야하는 부분이 많지만

편리한 인터페이스와 호쾌한 액션만큼은 높은 점수를 줘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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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운서유로 서유기를 즐겨보자!

카테고리 없음 2012. 10. 21. 21:17 Posted by 다나와지킴이

 

 

이번 체험할 게임은 풍운서유입니다.웹게임형식이라면 현질이 대세였던지라

 

이번 게임도 크게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아무튼 후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풍운서유의 경우 기본 바탕은 서유기를 기준으로 하고있지만

 

전혀 다른 서유기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유저는 손오공일행을  도와 악을 물리치는 유도자역할이라고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6개의 문파와 각세력별 남여로 나눠지게 됩니다.

 

 

1.방촌산: 단일 법술공격이 가능한 문파로 법사계열의 데미지 딜러일듯하네요

 

검을 주무기로 하며 계열로 치자면 도가에 가까울듯하네요.

 

 

2.보타산: 보조 버프및 치유기술이 있어 RPG로 치면 성직자정도로 보면 좋을듯하네요.

 

3.대당관부:말하자면 탱커및 물리단일공격캐릭입니다.

 

근데 지금도 애매한데...물리공격데미지가 높은편이 아니라 개선이 필요할듯하네요

 

무기라면 도계열을 사용합니다.

 

4.반사동:디버프에 능한 문파로 공격력 감소및 움직임및 스킬봉쇄에 적합한 캐릭입니다.

문파전에 나올경우 가장 먼저 처리해야할 캐릭터중 하나입니다.

 

5.동해용궁:방촌산이 단일 법술공격이라면 동해용궁은 광역마법이 주특기입니다.

파티만 잘 구성된다면 렙업이 보장되어있으며 고렙랭커중 동해용궁이 있습니다.

 

주무기로 창을 사용합니다.

 

6.유명지부: 은신과 중독기술은 가진 문파로 암기에 능합니다.암살자계열에 가깝습니다.

 

무림게임인데...클로라니...조금 애매하네요...

 

 

 

인터페이스의 길찿기의 경우 동일한 수준입니다.

다만 문제점이라면 세부적이고 디테일한 자동길찿기가 안된다는 점입니다.

 

길을 찿다가 서성거리는 버그도 있었으나 조만간 테스트중 개선될 거라 생각합니다.

 

 

레벨업의 경우 누적레벨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동으로 잠재능력 분배가 가능해서 랜덤 스텟이 가능합니다.

 

 

 

최근 웹게임에서 초보유저들을 위해 각 레벨마다 선물을 주게 되더군요.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다보면 신수가방및 무기상자를 주게 됩니다.

 

 

 

스킬의 경우  문파스킬.생산스킬.법보스킬등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문파스킬이 주를 이루게 되며

 

대당관부의경우 주심법.일행천리.육도삼량.알고작기등의 스킬이 있습니다.

 

각각 공격력의 상승및 방어력등이 그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패시브스킬과 용기참과 같은 특수스킬형식의 기술을 배울수 있습니다.

 

말그대로 렙만 높다면 강력한 스킬 습득이 가능합니다.

 

학습을 통해 심법스킬 업그레이드 가능합니다. 

 

 

 

삼장법사를 지키는 손오공이 없는 관계로 주인공이 결국 나서야하는군요...

 

 

 

전투방식은 자동과 수동방식이 있습니다.

 

자동공격의 경우 유료아이템인 지존VIP일 경우 초반및 신수 키우기에 좋습니다.

 

그러나 단점이라면 장비및 스킬지정이 제대로 안된경우 한가지 방식으로만 공격하다 죽더군요.

 

방식은 공격.법술.특수스킬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이한 방식이라면 포획과 보호가 있을듯하네요.

 

보호는 집중공격받는 캐릭터..말그대로 몸빵...

 

포획은 몬스터를 잡아서 키우거나 희생양으로 삼을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신수의 경우 참전을 통해 전투에 참가할수 있으며

 

방생의 경우 해당 신수공간을 확보할수 있습니다.

 

단 기본 신수로 제공되는 영호 털자락은 방생이 불가합니다.

 

신수영호는 육미영호...근데 구미호는 불가능..퍽...

 

유료아이템을 통해 한번에 꼬리를 1개 더 늘릴수 있다더군요.

 

특수스킬을 레벨에 따라서 올라갈수있습니다.

 

자질에 따라서 인공지능및 스텟.전투참여시간이 차이가 발생합니다.

 

관리안하고 방치하다가 신수하나 버리거나 아이템 사서 써야할수있습니다.

 

 

 

초반 이 퀘스트에서 멘붕이 오더군요...

 

벽소류운으로 근두운...이건 손오공 전용인데...

 

이건 타고다니면서 전투도 가능하더군요.

 

유료아이템중 원보를 사용해서 칼도 타고 다닐수 있더군요.

 

 

 

성장퀘스트의 경우 10렙이후 5렙 기준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퀘스트로 금전및 아이템등으로 획득이 가능합니다.

 

 

 

장비 강화의 경우 해당 보석및 제련석을 통해 캐릭터를 강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장비및 승성보석을 넣을 경우 성공률및 승성을 시작하게 됩니다.

 

승성보석의 경우 5:1 비율로 교환이 가능하며 성공률및 금전이 소모됩니다.

 

변이 아이템을 통해 고강장비의 강화률을 높일수 있습니다.

 

간단한 게임시스템을 살펴보았습니다.

 

홍행도: ★★★☆☆(남녀노소 익숙한 서유기를 스토리라인으로 삼았습니다.)

게임인터페이스:★★★☆☆(기존 웹게임 형식과 비슷하나 익숙해지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버그:★★★☆☆ (자동사냥 인터페이스가 에러가 상당합니다.

 

종합평가:★★★☆☆

(아직 개선할점이 많지만 최근 출시된 게임으로 괜찮은 수준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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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자이언트 SCR2 모델에 대해서 부족한 지식을

 

조금이나마 나누려고 합니다.

 

최근 입문형 로드싸이클 시장이 점점 커져가고 있습니다.

 

한강에서 라이딩 하는분들중 자이언트 제품군을

 

타는것을 많이 볼수있습니다.

 

2013년형 제품의 경우는 3종(블랙.화이트.레드)가 출시되었지만

 

많은 분들의 선택은 블랙과 화이트라더군요.

 

조금 혼동이 왔던게 2011년형으로 SCR3 제품군이 실질적으로

 

2012년에는 SCR2라는 네이밍으로 출시가 되었다고 하네요.

 

SCR3와 SCR3 제품의 경우 레버조작방식에 따라 가격차이가 나게 됩니다.

 

입문형제품중 가장 균형있는 제품군으로

 

SCR2 2012 제품은 현재 단종이 되었습니다. 

 

짧게 나마 자이언트 SCR2 2013년 제품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제품의 경우 무광 검정제품입니다.

 

화이트 색상보다 블랙색상에 레드계열의 SCR이란 부분에

 

마음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기존 2012년 제품과 차이점중 하나가 바로 안장의 변경이라고 볼수있습니다.

 

자이언트 기본급 안장도 나쁜편은 아니지만 전립선 안장으로

 

갈아타니 만족스러웠습니다.

 

물론 라이딩시의 자세가 제일 중요하겠죠.

 

아무리 충격을 방지하더라도 남자분들에게 정말 ...

 

중요한 문제가 안장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장시간 타게 될 경우에는 틈틈히 내려서 스트레칭을 권장드립니다.

 

 

 

 

시마노 2300 듀얼 컨트롤 레버의 모습입니다.

 

STI레버의 경우 레버를 몸 안쪽으로 당기면 브레이크가 작동합니다.

 

자전거 중앙으로 양손을 이용해 밀게 되면 기어가 변속됩니다.

 

브레이크를 꺽거나 레버를 조작하여 단수조정이 가능합니다.

 

평지에서 달리실경우에는 기어를 올리는 방향으로 사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휠이라는게 정말 복잡하더군요.

림.스포크.허브....명칭 하나하나 살펴보자면 머리가 아프네요.

 

명칭은 :휠의 둘레,,말그대로 뼈대이죠...

휠스포크:가운데 복잡하게 이어진 바퀴의 내부살을 이야기합니다.

허브:바퀴의 중심이 되는 부분을 말합니다.

 

 

 

 

전면부 후면부의 모습입니다.

 

브레이크 암의 경우 아직 개선해야할점이 많아 보입니다.

 

 

알룩스 알루미늄 기술이 포함된 프레임이 채용되었습니다.

 

알룩스 SL등급의 경우 타사보다 30퍼센트 이상

 

 강도와 강성면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적용했습니다. 그로인해 철이 가지는 무거움을 버리고

 

무게까지 줄이는 비약적인 발전이 있었습니다.

 

말그대로 가볍고 튼튼해졌다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콤팩트 로드디자인이라니!!

 

아..기학적인 이 디자인은...사랑스럽네요.

 

탑튜브와 다운튜브의 구조가 깔끔합니다.

 

 

로드바이크의 가장 다른점은 바로 핸들이 아닐까 생각입니다.

 

흔히 드롭바라는 명칭으로 불리게 됩니다.

 

SCR자전거의 경우 안고 가는 형태로 변태드롭바라고 부르게 되더군요...

 

그렇다고 변태는...

 

종류나 명칭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게 자신의

 

자전거 주행방식을 맞추는게 좋을듯합니다.

 

 

 

시마노 구동계의 경우

 

2300->소라->티아그라->105->울테그라->듀라이에스 순서로 간다는군요.

 

2300이면 입문자용으로 과하지도 않고 적당할듯하네요.

 

그이상은 가격도 올라가고 부담스러울듯하네요.

 

 

 

페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네요.

 

로그바이크용으로 클릿페달이 채용된다는 부분이 있습니다.

 

자전거와 페달이 고정되는 기능이 주를 이루는 부분으로 

 

그에 최적화된게 클릿페달이라고 하네요.

 

빠른 주행을 하다 체인을 밟다 빠지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부분일듯합니다.

 

 

 

이번 모델에는시마노 2300이 채용되었습니다.

 

 

 

스프라켓의 경우 시마노 CS-HG50-9 ,12X25 .8-SPEED 를 채용했습니다.

 

명칭의 경우 시마노 CS-HG50-9 의 경우 9단용 와이드 기어를 통해

 

효율적인 라이딩에 적합합니다.

 

8단과 톱니수가 바깥쪽이 12개.안쪽이 25개라고 하네요.

 

체인의 경우 KMC Z72:KMC라는 회사에서 생산된 제인으로 기종이 Z72

 

 

 

후면 스프라켓의 모습입니다.

 

 

다운튜브에는 GIANT라는 표식을 채용했습니다.

 

레드색상이 검정색의 무광과 잘 어우려져서 매력적입니다.

 

화이트제품의 경우에는 검은색을 채용했다고 하더군요,

 

 

 

자이언트2라는 명칭의 스티커가 붙여져있네요.

 

간지때문에 차마 못떼겠네요....

 

 

전문가의 손길로 정비를 받긴했지만 브레이크는 일반인이

 

 조정하기가 힘들더군요.

 

브레이크가 밀리는 부분때문에 케이블및 세팅조정하는데 30분이상 소요됩니다.

 

 

차고번호의 경우 프레임 하단부분에 붙어있으니 찿더라도 고생하지마시길...

 

 

싯트뷰에는 SCR이라는 로고를 넣었네요.

 

 

SCR2 크랭크의 경우 크랭크셋 DSS110 39/53  페달 부위 기종이

 

 DSS 110 이고 톱니바퀴 39.59개로 사용됨.

 

 

사이즈의 경우 차이가 있겠지만 8cm정도 여유를 두고 사용이 가능합니다.

 

가령 s사이즈일경우는 175cm이내 의 키가 적당하며

XS사이즈는 165cm-170cm정도가 적당하다고 하네요.

 

사이즈는 XS.S.M.L 사이즈로 정해집니다.

 

 

보급형 로드바이크와의 만남..

 

최근 한강및 국토종주에 오르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선선한 가을에는 가볍게 라이딩 한번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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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TAC GeForce GTX 660 Ti AMP 에디션 프리뷰

카테고리 없음 2012. 10. 3. 23:11 Posted by 다나와지킴이

처음 구매했을때 별반 다를바가 없습니다.

 

그래픽카드.드라이버CD.메뉴얼.6핀 보조전원과 젠더

 

게임다운로드 쿠폰등...

 

성능으로 봤을때

 

28nm GK 104 케플러 아키텍터 .1344개의 쿠다 코어 구성

작동클럭 1033 MH 정도로 스펙을 보는게 적당하듯하네요.

 

이번 테스트에는 ZOTAC GeForce GTX 660 Ti AMP 2GB버젼으로

 진행해보았습니다.

 

OS 

 WIN7 32.64비트

 CPU

I5-2500.I7-2600 

 메모리

삼성메모리 8기가 듀얼구성 

 저장매체

삼성 830 SSD  

 그래픽카드

 ZOTAC GeForce GTX 660 Ti AMP D5 2GB

 

 

 

 

 

1.블래이드앤소울 테스트

 

 

560TI로 플레이했을때보다 부드러운 경공및 연계기

 

사용이가능했습니다.

 

이후 670TI로 테스트했을때 어느정도로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ZOTAC에서 새롭게 출시된 제품으로 PC방시장에 보급될거라는 평가가 있을만큼 기대제품일듯합니다.

 

 

 

 

 

2.레프트데드4 테스트

 

 

 

해상도는1920*1200해상도로.설정값을 최대치로

구성해보았습니다.

 

특히 부머 나올때는 실사화면 보는것처럼 실감나더군요.

 

멀티플레이도 테스트해봐야했는데 마침 방이 별로없어서

아쉽긴 하네요.

 

 

           

 

 

3.GTA-IV 테스트

 

 

신작게임이긴 한데 크게 좋아하는 게임형식은 아니지만 그래픽카드

 

성능을 얼마나 끌어낼지 궁금하더군요.

 

 

해상도 1920*1024 해상도로 품질및 설정값을 높게 세팅했습니다.

 

그림자 농도는 적당한 수준으로 테스트했습니다.

 

평균 프레임 57.99정도 나오는듯하네요.

40프레임 이상급만 나와도 끊김없이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만 꽤나 우수한 성적이네요.

설정값을 하향조정한다면 더 높게 나오겠죠.

GTA가 리소스를 꽤 먹는듯하네요

 

 

 

 

 

 

 

 

4.NBA 2K12 테스트

 

 

이 게임은 정말 잘만든듯하네요.

 

레젼드급 선수까지 총출동해서 실제 경기하던 느낌이 나오더군요.

 

 

트레이드및 코치.감독까지 다양하게 예전 농구시절로 적용된듯합니다.

 

조던의 플레이를 다시금 해서 슬램덩크 나오던 시절로 돌아가는듯하네요.

 

 

 

최대 120 프레임정도 뽑아내는것 같습니다.

해상도 1280*1024 기준으로도 부드러운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5.니드포스피드 :핫 퍼슈트

 

 

 

크라이테리온 게임즈에서 출시된 게임으로 레이스및 추격이벤트등

 

치열한 순위 레이스를 할수있어 각광받는 게임입니다.

 

차량의 실사같은 모델링및 도로구간 폭주만큼 그래픽 카드 테스트로 최적일듯합니다.

 

게임하는식으로 했다가 목숨이 남아나지 않겠네요.

 

레이서.경찰모드 당신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전 무단 폭주족으로 악의 축이 되렵니다.

 

 

 

 

 

 6.레지던트 이블5 테스트

 

 

 

바이오하자드5 벤치의 경우 다이렉트 X 10를

 

 기준으로 테스트 선택했습니다.

 

벤치의 경우 VARIABLE /FIXED로 나누게 됩니다.

 

VARIABLE는 연줄장면과 게임플레이 구간을 진행하여

 

 프레임 측정하게 됩니다.

 

실제 플레이하는것처럼 오래 걸리며

 

정확한 값을 산출하게 됩니다.

 

FIXED 벤치의 경우 객체를 극한으로 테스트하여

 

해당 시스템이  보여줄수있는 프레임을 측정하게 됩니다.

 

VARIABLE 테스트값입니다.

 

프레임률 저하가 큰편도 아니고 145 fps로

 

만족스러운 값이 나왔습니다.

 

560ti 로 테스트했을때보다 부드러운

 

화면 구현이 가능한것 같습니다.

 

 

 

FIXED 테스트 결과입니다

다소 아쉽긴 하지만 92프레임정도 기록이 나왔네요.

 

 

 

 

퍼포먼스 테스트

 

 

 

 

 

 

 

CPU-Z

 

 

 

 

 

최근  많이 사용되는 헤븐벤치마크 테스트입니다.

다이렉트 11기준으로 설정값을 최대로 잡아보았습니다.

 

 

 

 

 

 

설정값을 높게 설정했는데 평균 22프레임정도 나오더군요.

 

다이렉트 11에도 최적화된지라 부드러운 영상을

감상할수있었습니다.

 

설정값을 내리게 되면 최적의 세팅이 가능할수도 있을듯하네요.

 

 

 

 

 

최근 인기를 끄는 게임 다크사이더스 2입니다.

 

 

 

 

테스트시에 비디오옵션의 경우

 

 1920.1200해상도 기준으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최소 87에서 최대 128프레임

 

프레임률 저하도 크지 않았고

부드러운 게임이 가능했습니다.

 

 

 

 

 

 

 

가장 그래픽 성능을 구분하기 좋은게 게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만큼 pc사양도 뒷받침되어야 즐겁겠죠.

 

그런면에서 이번에 구매해본

 

ZOTAC GeForce GTX 660 Ti AMP 에디션 2GB 버젼의 경우

 

저렴한 가격대와 충분한 워런티 기간.거기다 적합한 성능비까지

 무척이나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겨울에는 660TI의 가성비와 함께 게임을

 

즐겨보시는건 어떨까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넷마블에서 최근 테스터를 시작하여 꾸준히 유저와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모나크라는 부대전투를 모토로 내세운 게임입니다.

 

일시는 9월 15일 토요일 오후 2시 정도였습니다.

 

 

 

간담회에 대해 친절한 지도 표시를 보고나서 갑자기 한숨이...

 

맵상으로 봤을때 지름길이 있는데 한참 돌아가야하는 비극적인 지도가 올라왔더군요.

 

아마 헤매신 분들도 꽤 되시리라...

 

혹여 추후 열릴 간담회를 가실때 참조할 만한 사진 몇장 올립니다.

 

 

 

3번출구에서 나오자 마자 두갈래길이 나오는데요.

 

그중 아래로 내려가는 길로 가면 맛집골목이 나옵니다.

 

거기서 보시면 상단 사진과 같은 계단이 보입니다.

 

 

 

 

계단을 올라가시다보면 이마트 건물이 보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토스트건물을 돌아서 우측으로 가게 됩니다.

 

 

고용센터에서 10m정도만 직진합니다.

 

 

대륭포스트타워 2  건물이 보입니다.

 

입구 등장해서 좌측에 고층 엘리베이터가 있으니 이용하시면 됩니다.

 

 

여기저기 친절하게도 많이 붙여놓으신듯하네요.

 

세봤더니 6장 정도나...

 

 

 

입구에 등장하니 먹거리가 풍성한...

 

참고로 넷마블 직원들은 돈내고 먹어야하는...

 

 

 

다양하게 우유부터 청량음료까지..얼음컵은 별도...

 

 

 

 

 

입장하니 모나크의 멋진 일러스트가 보이네요.

 

 

한참 분주하게 준비하는 관계자들도 있고 유저분들도 보입니다.

 

 

시간이 남아돌아서 이것저것 넷마블의 게임관련 작품들을 봅니다.

 

 

이것은 넷마블의 인기작....동양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상품이 보이네요.

 

 

 

잠시후 담당자분들이 공격당하실 단상이 보입니다.

 

 

저 멀리 미확인된 정체불명의 물건들이 보입니다.

 

 

전장의 여신을 모티브로 한것 같은데 캐릭터네임은 아직도 궁금하네요.

 

 

넷마블 직원들이 언제든 게임을 하라는 사장님의 진심(?)어린 휴게실...

 

 

2시정도라서 샌드위치를 배포하고 있네요.

 

솔직히 뜨거운 밥에 국물이 간절했다는...

 

 

화장실 청결도도 크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비데가 설치되어 있더군요..

 

 

시작전...강렬한 포스로 토요일에는 쉬고싶어하는 오오라는 뿌리는 담당자중 한분 박민현씨.

 

직급으로 봐서 대리급정도??

 

 

각도는 45도로~

오늘은 조명빨좀 받아줘야할텐데잉....

 

 

처음 시작은 모나크의 부대전투를 보여주는 동영상 프롤로그로 시작했습니다.

 

추후 실사같은 공성전을 보여주길 기대해봅니다.

 

 

 

처음 시작은 최창호 PD님이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살짝 아쉬웠던건 안중영대표.김한익 본부장님이 이번에 참가를 안하신듯하네요.

 

 

연설을 하고 있는 최창호 PD님...

 

가끔가다 제 닉네임으로 정신공격을 해주시더군요 ㅡ_ㅡ::

 

 

논점은 크게 7가지정도 인듯합니다.

 

50레벨등장.경매장.세트아이템.던젼.랭크시스템.튜토리얼.등급상향 부대 등장

 

 

50레벨대가 풀리면서 유저들의 활동영역이 점점 넓어질거라 생각합니다.

 

그중 하나가 막달레나 성입니다.

 

산타크루즈이후 새롭게 보여줄 성입니다.

 

 

모나크는 통합경매장 시스템을 통해 아카드서버외에 추가적인 서버와도

 

아이템교류가 가능하게 될듯합니다.

 

돈만 있으면 즉시 구매가 가능하다는 장점

 

 

클레스별로 금장세트를 통해 셋트효과가 부여됩니다.

 

 

 

 

기존갈색말외에 군마.탈것의 장비시스템을 도입하리라 예상됩니다.

 

 

군마들의 시스템적 일러스트입니다.

 

기존 갈색말의 경우 이동수단으로 통용되었지만 이동속도및 부가효과가 있으리라 예상됩니다.

 

 

금장셋트 아이템과 동일하게 군마에게도 착용하여 부가적인 옵션을 부여할수있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고행의 던젼이후 헬게이트 던젼이 등장합니다.

 

기존 시스템이 단층이었다면 복층구조로 시간과 팀윅이 맞아야 클리어가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그에 따라 보상템의 다양화도 이루어질것 같습니다.

 

 

총 10층정도 예상되고 테스트때는 4층정도만 공개할듯합니다.

 

추후 안정성및 테스트를 거쳐 공개할듯합니다.

 

 

 

랭커유저들의 경우 월드에 대해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수있도록 공지할듯보입니다.

 

살인및 악명의 경우에는 패널티와 이익이 양날의 검이 될수있을듯합니다.

 

 

튜토리얼의 경우 한편의 영상과 스토리.게임 시스템을 설명하며 익힐수 있도록

 

개선할 예정이라고합니다.

 

 

 

각 등급별로 특화된 성능을 보여주는 부대를 만들수있을듯합니다.

 

일러스트상으로 봤을때는 글레이브나 헬버드계열의 용병이 등장할듯 보입니다.

 

예전에 설문으로 밀었던 유령부대나 자살폭탄병은 생각만 해두고

 

아직은 고민중이라고 하시네요.

 

 

새롭게 등장할 4.5 등급 부대의 장면과 일러스트입니다.

 

 

자...이제 냉정하게 토론회를 시작해볼까요...후후후후...

 

 

1.원거리 계열의 경우 용병의 스킬무시나 부대A.I의 용병들의 공격문제점?

 

예)용병들의 텐트야영및 공격을 안하는 문제점.

 

답변: 추후 개선될 부분이 있으며 악용할 여지가 보입니다.

 

원거리 계열의 경우 지형통과및 발사체에 대해서 근거리에 대한 문제점이 있을수 있습니다.

 

타겟을 잃어버리고 공격을 안 하는 부분은 추후 개선될 부분입니다.

 

2.부대전투에 있어서 일반 몬스터 선점에 대한 형평성 문제

 

유저닉네임:팔라딘님의 질문

 

예)부대몬스터를 선점하기 위해 근접 타격을 할경우 원거리계열의 경우 선점권 문제

 

답변:직업의 경우 원거리 딜러의 경우 선타의 의해 선점이 될수있는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될

소지가 있으므로 직업간의 근접공격및 스킬에 대해 고민할수 있으나 거리제한에

대해서는 편의성에 대해 고려해볼 예정입니다.

 

3.특정 몬스터에 대해 리젠률및 줄서는 현상에 대해서 개선요청및 다양한 용병시스템

 

답변:

 

1)줄을 서는 퀘스트몹에 대해 사이드 퀘스트로 돌렸음에도 불구하고 병목구간에 대해서 퀘스트형태를 변화시키거나 구성을 다시 개선할 취지가 있음

 

2)부대조합의 다양성의 경우 혼자서 플레이 하는부분이 아닌 대규모 전장시스템을 토대로 하는 부분으로

유저들간의 조합으로 플레이어간의 조합으로  각 시스템적으로 혼란이 이루어질수 있으므로

이루어질수 없음. 

 

4.버프렉으로 인해 부대가 이탈하거나 캐릭터가 사라지는현상으로 PC상의 문제로 보기 어려우며

추후 서버상의 안정성을 개선할 예정임

 

4.공성전

 

답변:

 

현재 예정중에 차기 테스트중에 있으며 기술적인 문제점에 대해 개선후 공개할 예정에 있습니다.

 

 

 

5.파티가 이루어지지 않는 부분으로 커뮤니티의 문제점

 

답변:

 

파티를 맺는 부분에 대한 컨텐츠가 없습니다.

보스전에 대해서 파티를 이루어야 하는 부분은

개발될 요지가 없습니다.

유저들간의 커뮤니티 조합을 통해 전쟁을 위한 컨텐츠로 개발되었습니다.

역마차습격의 경우 공성후 성주에게 차후 지급되는 세금에 대해서

 다양한 이벤트및 컨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6.최적화의 문제점

 

답변:

 

서버관련 팅김현상의 경우 트래픽 분산구조로 되어있으므로 본서비스가 진행될경우 증설할 예정입니다.

서버의 경우 모나크의 개별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므로 타게임과 연동되지 않음.

 

7.마우스 포인트가 사라지는 현상

 

답변:

 

게임 클리어후 사라지는 현상으로 추후 개선될 예정입니다.

 

 

 

좌측:차도남 신재원 팀장

우측:따도남 최창호 PD

 

 

1.사냥중 난입

 

답변:

 

2.PVP가 순식간에 끝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답변:

 

광역스킬의 경우 프로젝 타입으로 레인져의 일제사격을 중심으로 일반타입으로 인식할수 있는

버그 개선될수있음.

테스트시 강화률의 성공률 제한을 풀어둔경우로 밸런스오버가 되는 현상이 발생한 부분으로

추후 테스트에는 개선되게 됩니다.

 

3.PK의 무분별함에 대한 보호지역 관련

 

답변:

 

신규유저들이 보호받을수있는 구간을 늘릴예정입니다.

보호구간의 경우 선공을 한경우 아이템 드롭할 수있으며

비보호 구간은 차별성 없음.

도덕성이 낮은 범죄자의 경우 죽었을 경우 드롭되는 아이템이 늘어날수있습니다.

 

4.필드에 부대를 끌고서 할수있는지 ?

 

답변:시스템적으로 진행할수 없습니다.

 

 

5.부대가 아닌 1:1로 일기토형식이 가능한지?

 

답변:추후 검토를 진행할수는 있습니다.

 

6,범위 스킬이 부대데미지가 심하게 들어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답변:부대간 거리가 2M정도 간격을 유지하게 되어있습니다.

적이 스킬을 쓸경우 대형을 넓히거나 밀집도에 대한 부분이 있습니다.

아이템 관련으로 대응을 하거나 완화시킬 방법으로 해결할 예정은 있습니다.

 

7.PVP중 아이템 탈부착 관련

 

답변:

의도된 부분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아이템 드랍에 대해서는 추후 개선해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1.군마아이템의 경우 방어력보다 이동속도 개선이 좋지 않나요?

 

답변:

 

탈것의 경우 방어구가 장착이 되므로 영웅의 능력치 수치가 증가할수 있으며

안장의 경우 추후 추가될 예정입니다.

 

2.낙마되는 경우

 

답변:

 

이동 좌표에 대한 수정을 통해 선공몬스터 존을 피하거나 장애물과 충돌이 일어날수있는

부분 개선예정임.

 

 

3.환전시스템

 

답변:

답변:자동적으로 계산될수 있으므로 유저 인지도 부분으로 인터페이스상으로 검토될수 있으나

시스템적으로 삭제될수 없음.

 

4.길드시스템

 

답변:

 

동맹길드의 경우 언제든 배신을 할수 있는 시스템이며

관리가 이루어져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고착화된 혈맹에 의해 서버가 좌지우지 될수있으나

파벌시스템의 경우 연합이 이루어져 공성전을 디테일하게 즐길수있을듯합니다.

 

길드원의 숫자는 추후 증가될 여건이 있습니다.

 

 

5.파벌의 경우 중립길드가 구성이 안되고 불합리적이다.

 

답변:

 

중립이 인정될경우 파벌간의 요지가 희석화 될수있으며 시스템적으로 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

중립성향이 커질경우 전쟁이라는 컨텐츠가 비활성화 될수있으므로 강제적인 부분입니다.

 

 

 

 

 

 

꽃미녀(?) 조선화 PM님...보스는 항상 마지막에??

 

 

영웅들이여 내게 박수를 쳐라!!

 

 마지막으로 간담회가 진행될 동안 꽃미녀 스탭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가장 활발하게 마이크를 들고 뛰어다니신 스탭분...

 

 

접수처에서 반갑게 영웅들을 맞아주신 스탭

 

 

차도녀컨셉의 스탭분...

 

자 행운의 주인공?

 

 

 

축하드립니다!

행운의 절대 PC를 쟁취하신 영웅님!

 

 

마지막으로...

 

시간소요가 길었던 만큼 날카로운 질문들이 쏟아졌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놓친부분이 있습니다.앞으로 모나크의 변화될 모습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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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위한 웹게임 "용성 PK를 즐겨라!"

카테고리 없음 2012. 9. 12. 22:25 Posted by 다나와지킴이

 

 

 

 

남자들을 위한 RPG라는 문구를 삽입한...솔직히 직장을 위한...퍽....

 

 

캐릭터는 전사.법사.도사로 다양한편은 아니지만 심플합니다.

 

초기에 애를 많이 먹었던 접속도중 화면 끊김 현상이 발생하더군요.

 

문제는 팅기고 난후 새로고침하면 로그인모드로 전환됩니다.

 

특히나 자동사냥모드일때나 맵이동시 발생하는 현상입니다.개선이 필요할듯합니다.

 

 

 

 

용성온라인을 플레이해보고 느낀 점을 몇가지 중점으로 서술해보고자 합니다.

 

웹게임 형식이라 그런지 무거운 용량의 부담감에서도 해방되었다고 생각합니다.

 

PK를 위주로 하는 게임인지라 무분별한 PK가 자행되기도 하지만 기회를 틈타

 

적에게 치명타를 줄수도 있는게 용성만의 즐거움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아이템몰의 경우 용표와 표 아이템으로 나눠지게 됩니다.

 

용표는 쉽게 이야기 하자면 캐쉬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구매및 충전하셔야합니다.

 

아무튼 저렴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표아이템몰에 방문을 하게 됩니다.

 

아이템중 홍령단 묶음 세트를 구매할수 있는데요 딜레이가 짧고 피 2000.엠피 1200을 채워줍니다.

 

 

 

홍령단과 백년설삼은 강력 추천합니다.

 

 

 

 

그리고 시스템중 1레벨.2레벨 원신을 달고 다니는 경우가 있습니다.

 

업적시스템인가 했더니 원신레벨이 높을수록 강력한 호체효과가 발생한다고하네요.

 

예를 들자면 물리방어.마법방어가 3-5단위로 올라가게 되며 공격및 마멉.도술 속성을 6-10단위로

 

올려주는 시스템이라고 하네요.

 

원신 수련획득방법은 1.보스제거 2.상점에서 원신 영패 구매라고 하는데..

 

 

 

 

보스제거는 40렙에 들어가봤는데 5분내에 보스를 없애라고 하네요.

 

아무튼 처음만나 보스로 바다뱀 요괴왕 레벨45더군요...

 

체력만 5만에 한방에 300이상 넘어가려면 고강에 고방어구만이 살길일듯하네요.

 

버그가 있어서 그런지 밖으로 팅겼다 다시 들어가면 풀피가 된 보스를 상대해야합니다 ㅡ_ㅡ:

 

현재 시스템상으로 최고 원신이 6레벨정도 본것 같네요.

 

2.3.4레벨 까지는 원신포인트 500.2000.5000단위로 구성되고

 

5레벨부터는 용표 캐쉬로 구매해야합니다.

 

높은 레벨일수록 조금더 생존할수 있게 해줍니다.

 

 

 

 

PK를 하기전 모드는 평화에서 전체 모드로 변경을 합니다.

 

 

 

 

 

초보자가 PK를 하기 좋은 지역은 역시나 빙설지대일듯하네요.

 

초반 퀘스트가 많은 지역으로 유저들이 몰이사냥을 하기 좋은 곳으로 언덕에서

 

사냥하는 유저를 타겟으로 삼을수있습니다.

 

물론 돌진하기 전에 성문레벨부터 확인하시고 돌진하시길...

 

무기나 방어구가 빛나보인다고 한다면 잠시 보류했다 몹이 몰리면 시프트누르고

 

왼쪽버튼으로 적 지정후 스킬 난사합니다.

 

물론 전사는...시프트 누른상태에서 왼쪽버튼 누르고 돌진한후 스킬난사입니다.

 

몹사를 하기전에 물약을 충전할듯하고 딜레이를 늘릴수 있어 도사캐릭들은 전사계열을

 

무빙으로 잡을수 있습니다.

 

원거리 계열의 경우는 선수필승입니다.

 

PK수치가 올라갈때 쯤이면 마을구석에서 잠수를 타셔도 좋습니다.

 

속죄물약이 있긴한데 용표로 구매하는 부분에서 불필요할듯합니다.

 

초반에 가입하게 되면 VIP회원은 3일정도 무료로 회원서비스

 

 NPC에게서 삭제가 가능하니

 

부담이 없으실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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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동파랑과 부산 태종대를 가다!

카테고리 없음 2012. 8. 23. 23:22 Posted by 다나와지킴이

통영의 경우 충무김밥.꿀빵.멍게비빔밥.바다가 유명하고

 

부산하면 자갈치시장.닭강정과 사람들의 훈훈한 이야기가 있는곳이죠.

 

벗기면 벗길수록 양파같은 매력은 가지고 있는 곳으로 보입니다.

 

어느곳을 가든 숙박업소의 바가지는 주의하셔야할듯합니다.

 

저렴한곳을 원하시는분은 게스트하우스에서

 

 2-3만원대로 숙박을 하실수도 있습니다.

 

물론 친구들과 방문하시는분들은 5만원대의 숙소로 예약하시길 권장드립니다.

 

 

 

4인실로 깔끔한 침구류와 충전이 가능한 콘센트가 구비되어 있는 숙소

 

 

내부구성도 나쁘지 않았네요.

보통 좁고 습한 펜션이나 게스트하우스를 봤을때 별이 다섯개!

 

 

친구들끼리 tv나 영화.인터넷.가벼운 담소를 누릴수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지나가면서 한컷!

 

자갈치 시장이나 국제시장에서 태종대를 가는 버스가 많습니다.

 

대부분 아무 버스나 타도 갈수는 있더군요.

 

 

 

태종대에 도착해서 올라가긴 해야겠는데..한참 고민...

 

어어!하며 지나가면서 발견한 태종대 다누비 열차!

 

 

 

거금 1500원을 쓰고 가면서 풍경감상및 체력을 비축할수 있습니다.

 

버스개념이랑 비슷해서 내렸다가 다시 타도 되더군요.

 

엄청 편리하네요.

 

 

뭔가 여행지에 왔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바다의혼이라는 장대한 글귀가 눈에 들어오네요.

 

 

 

조각가는 모르겠지만 해마를 잘 표현한듯하군요.

 

얼떨결에 스마트폰으로 해마그림이랑 비슷했는지 비교했다는 풍문이...

 

 

 

바로 부산명물인 태종대 등대입니다.

 

걸어서 올라갈때 조금 힘들지만 올라가면 경치만큼은 일품인 곳이죠.

 

사진가분들이나 여행온분들의 필수코스입니다.

 

 

에스컬레이터가 필요해...

 

쿨럭!!

 


올라가니 저 푸른 바다로 어선이 분주히 물살을 가르고 일터로 향하네요.

 

한편의 풍경화같네요~

 

 

 

바다위의 작은섬 하나...

 

보고있자니 긴 세월동안 한곳을 지키고 있는듯하네요.

 

 

기암절벽 저 너머로 넘실대는 파도가 나를 유혹하는 군요~

 

오랜시간 세월의 흔적으로 이런 모양이 되었다니

 

자연은 선생님이자 예술가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는 자살바위라는 이름이 붙은 정도로

 

자살률도 높아서 구명사라는 절까지 지어졌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다음번에는 그곳에서 위로를 해보고 싶네요.

 

 

 

 

등대로 오르는 타원형 계단에서 맨 끝쪽에 뭐가 있을까 궁금하네요.

 

예전에 건축공부했을때 이런 구조가 유럽에서는 유행했었다고 하네요.

 

 

파도가 거세서 아래쪽까지는 탐방할수 없더군요.

 

물론 날씨가 좋으면 내려가서 바다를 느껴보는것도 좋을듯하네요.

 

 

 

등대에서 본 멋진 풍경!

 

 

다누비 열차타고 내려와서 자갈치 시장 부근에서

 

알싸한 해물짬뽕을 먹었습니다.

 

욕지도의 한양식당도 맛있지만 해산물들이 신선해서 어디서나 먹어도 좋아요!

 

 

 

갑자기...나이먹고 말이 타고싶어지는....

 

애들있으면 꼭 태워주고 싶군요 ㅎㅎ

 

 

 

동피랑 가는길:

 

통영에 들리면 꼭 방문 해야하는 동파랑 벽화마을입니다.

 

중앙시장 후면 언덕에 있는 마을로 벼랑쪽에 있는 명소입니다.

 

골목길 사이사이로 을씨년스럽던 풍경을 알록달록 벽화로

 

새롭게 창조된곳이죠.

 

미술대학학생및 개인미술가들이 열심히 그려서 사람들이

 

많이 찿는 명물이 되었죠.

 

원래는 철거대상이었던 곳이 노력으로 인해 통영에서도 철거방침을 철회했죠.

 

 

 

 

음...여관치고는 광고효과가 극대화??

 

 

하늘에서 비오는걸 표현한 걸까요?

 

 

 

동피랑 마을 입구에서부터 꽃바람이~응?

 

 

봄에 오면 정말 아름다운 꽃이 필것 같네요.

꽃보다는 사람이 더 아름다울것 같네요.

 

 

즐거운 동피랑 벽화마을 관람이 시작됩니다.~

 

 

누군가의 생각이 담긴 장독대 그림과 시가 그려져있네요.

 

 

 

앵그리 버그!!

 

다 날려주겠어!!

 

그렇다고 날 날리지마시오!

 

 

 

쓰레기를 버리면 정말 인간성을 버릴것 같은 전봇대 벽화!

 

 

아기자기한 건물들이 여기저기 모여서 마을을 이루고 있네요.

 

 

쏘맥애호가들에게 바칩니다!

 

 

 

이...이 아가씨는 누구인가?

 

전..전화번호좀...

 

 

 

저 멀리 보이는 거북선들..

 

 

 

 

 

 

 

 

 

 

 

 

 

 

 

 

 

 

 

 

 

 

 

 

 

 

 

 

 

 

 

 

 

 

 

 

기린이 목을빼고 안을 보고 싶어하는군요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날개를 달고 하늘로 가셨다는 소문이??

 

키작으면 사진찍기 힘들다는 이 코스..

 

 

 

 

 

 

 

 

 

 

 

 

 

 

 

통영시에서  이순신 프로젝트를 추천했던 적이 있습니다.

 

2013년부터는 관람료를 받습니다.

 

현재는 당연히 무료관람입니다.

 

그전에 선조들의 지혜와 이순신장군의 패기를 관람하시길 바랍니다.

 

 

들어가서 나를 따르라~

 

나의 죽음을 알리지말라 컨셉으로 한컷 찍어보시면 좋을듯!

 

 

 

장군님 명을 내려주십시오!!

 

 

어느덧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네요~

 

 

어선들도 이제 정박하고 쉬러갈 시간입니다.

 

 

 

 

 

 

 

통영은 먹거리가 많습니다.반찬으로 상다리가 부러지려고 해요~

 

통영오면 멍게비빔밥은 꼭 시식해보시길!

 

 

 

어느덧 해가지고 있는 저녁무렵에 한컷!

 

 

 

 

 

한국사람은 역시 밥에 뜨거운 수육콤보셋트??

 

어이 여기가 CGV인감?

 

 

다대기로 지친 속을 달래주리~

 

 

누군가의 결혼식을 빛내줄 웨딩드레스

 

 

기억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거가대교가 맞을듯하네요.

 

아무튼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많이 찿는듯하네요.

 

 

 

 

 

 

푸짐한 돈까스.우동정식...

 

다 먹어버리겠당!!

 

 

즐거운 감상 되셨나요?

 

꼭 한번 통영과 부산 앞바다의 풍경도 감상하면서

 

마음의 짐을 내려놓는 기회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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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버랜드 장미축제

카테고리 없음 2012. 8. 23. 22:58 Posted by 다나와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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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자전거길을 체험하라!

카테고리 없음 2012. 8. 20. 13:37 Posted by 다나와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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